고객이 여덟 시간 떨어진 곳에 있어요
“그쪽 시간으로 오후 3시에 전화”는 말하기는 쉽지만 손으로 계산하면 틀리기 쉬워요. 더하거나 빼고, 서머타임을 기억하고, 맞기를 바라죠. TodoLot은 받아쓰기마다 내 시간대와 현지 시간을 함께 보내니, 상대의 시간으로 말하고 내 시간에 알람을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말하세요
“뉴욕 시간으로 오후 3시에 고객에게 전화.”
도시나 시간대 이름을 말하세요. “9시에”만 말하면 언제나 내가 있는 곳의 9시예요.
그다음 일어나는 일
- AI가 뉴욕 오후 3시를 내 현지 시계로 변환해 거기에 알람을 맞춰요. 확인 화면에 현지 시간이 보여요. 변환은 고정된 규칙이 아니라 AI가 하니, 저장 전에 확인하세요.
- 그 순간 iPhone이 울리며 “고객에게 전화”라고 말해요. 다른 TodoLot 알람처럼 무음 모드에서도, 집중 모드에서도요.
- “금요일에”와 “내일 아침에”는 어떤 언어로 받아쓰든 내 캘린더와 내가 정한 아침·저녁 시간 기준으로 해석돼요.
확실하게 하려면
- 일회성 알람은 맞춘 순간에 고정되고, 반복 알람은 지금 있는 시간대의 시계를 따라요. 여행해도 앱이 기존 일회성 알람을 옮기지 않아요.
- 여러 도시와 일한다면 기억에 의존하지 말고 매번 시간대를 말하세요. 확인 화면이 곧 점검 수단이에요.
- 준비를 위한 사전 알림을 더하세요. “뉴욕 시간으로 오후 3시에 고객에게 전화, 당일 아침에 알려 줘”라고 하면 메모를 준비하라는 리마인더도 함께 와요.
무료일까, Pro일까?
시간대는 무료든 Pro든 모든 받아쓰기에 포함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