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 기억나서 손해를 봤어요
약속은 캘린더에 있었어요. 택배 안내문은 냉장고에 붙어 있었어요. 그래도 다음 날에야 기억났고, 연체료나 반송비가 그 대가였죠. 해결책은 더 좋은 기억력이 아니에요. 날짜 전에 소리로 오는 리마인더, 그리고 당일에 한 번 더 오는 리마인더예요.
이렇게 말하세요
“12일 10시에 치과, 하루 전에 알려 줘.”
날짜, 시간, 그리고 얼마나 일찍 알림을 받고 싶은지 말하세요. “3일 전에”, “전날 저녁에”, “당일 아침에”도 똑같이 돼요.
그다음 일어나는 일
- AI가 그 문장을 알람 두 개가 붙은 할 일 하나로 바꿔요. 11일의 사전 알림과 12일 10시의 진짜 알람. 예약되기 전에 확인 화면에서 둘 다 볼 수 있어요.
- 각 알람은 Apple의 AlarmKit를 통한 진짜 iOS 알람이에요. 무음 모드에서도, 집중 모드에서도 울리고 할 일을 말해 줘요. 그래서 읽어야 하는 배너가 아니라 “내일 10시에 치과”가 가장 먼저 귀에 들려요.
- 사전 알림과 당일 알람은 할 일에 그대로 붙어 있어요. 할 일을 열어 날짜를 옮기거나 사전 알림이 얼마나 일찍 올지 바꾸세요.
확실하게 하려면
- 고지서와 갱신: “30일에 자동차 보험, 3일 전에 알려 줘”라고 하면 알기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낼 시간이 생겨요.
-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일에는 “몇 번 더 알려 줘”를 덧붙이세요. 완료로 표시할 때까지 당일 알람이 15 및 45분 뒤에 다시 와요.
- 먼 날짜는 카운트다운으로도 돼요. “30일 시험까지 카운트다운”이라고 하면 매일 울리며 며칠 남았는지 말해 줘요.
무료일까, Pro일까?
사전 알림과 당일 알람은 무료 플랜에 들어 있어요. 무료는 하루 음성 할 일 3개까지이고, 직접 입력하는 할 일은 무제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