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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겠지” 하는 순간 사라졌어요

아이디어는 4초쯤 선명해요. 앱을 열고 “새로 만들기”를 누르고 날짜와 시간을 고르는 데는 그보다 오래 걸리니, 생각은 끝내 담기지 않죠. TodoLot이 요구하는 건 하나예요. 버튼을 누른 채 전부 말하세요.

이렇게 말하세요

“9시에 은행에 전화, 1시에 안나와 커피, 4시에 케이크 찾기, 5시에 해변 가방 싸기, 12일에 치과인데 하루 전에 알려 줘, 매주 월요일 7시에 헬스장.”

쉼표, “그리고”, “그다음”. 친구에게 말하듯 말하세요. 시간, 날짜, 반복, 사전 알림 모두 내 말에서 나와요.

그다음 일어나는 일

  1. AI가 받아쓰기를 각각 시간이 붙은 할 일로 나눠요. 문장 여섯 개가 알람 여섯 개가 되고, 하나는 반복, 하나는 하루 전 사전 알림이 붙어요.
  2. 확인 화면 하나에서 전부 보고 한 번만 탭하면 돼요. 탭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예약되지 않고, 시간은 오직 본인만 바꿀 수 있어요.
  3. 그다음부터 각 할 일은 울리고 스스로를 말하는 진짜 알람이에요. 시간이 없는 할 일은 언젠가 목록에 들어가 날짜를 기다려요.

확실하게 하려면

무료일까, Pro일까?

무료는 하루 음성 할 일 3개까지예요(받아쓰기 한 번에 여러 개가 쓰일 수 있어요). TodoLot Pro는 제한을 없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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